주민, 타당성 조사서·기본계획 수립보고서 등 서류 부존재 주장19일 오전 '현도면 비상대책위원회' 회원 20여 명이 재활용선별센터 사업부지 진출입로 앞에서 집회를 하고 있다.2025.11.19./뉴스1 임양규 기자19일 오전 충북 청주시 현도면 재활용선별센터 시공사가 준비한 중장비가 사업부지에 진입하지 못한 채 주차돼 있다.2025.11.19./뉴스1 임양규 기자관련 키워드현도면재활용선별센터청주시임양규 기자 파면되자 자치단체장 허위 사실 SNS 유포한 전직 공무원 벌금형[오늘의 날씨] 충북·세종(19일, 일)…이른 더위 낮 최고 '27도'관련 기사하이트·오비→청주시장 예비후보도 반발…"폐기물 시설 설립 재검토해야"청주 폐기물 선별시설 집행정지 기각에…하이트진로·오비맥주 항고[해 넘기는 현안] 지역 성장 발판 될 법안·사업 줄줄이 발목청주 재활용선별센터 공사 집행정지 기각에 주민들 '항고장 제출''주민 반발' 청주 현도면 재활용선별센터 장비 투입…실질적 착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