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리·월악산 등산객 이어져…청남대 가을축제 등 즐겨8일 열린 속리산 둘레길 걷기축제에 참여한 시민들이 준비 운동을 하고 있다. (보은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뉴스18일 행락객들이 보은군 속리산면 속리산 둘레길을 거닐며 가을 청취를 만끽하고 있다. (보은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뉴스1관련 키워드세종충북주말스케치장인수 기자 영동 초강천 등 하천서 성행하는 사금 채취 법으로 금지한다"운동 배우는 비용 지원"…영동군, 청소년에 월 최대 10만 5000원관련 기사보은 속리산·청주 청남대 등엔 봄꽃 인파…각 5000여명 찾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