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태 경감·박노식 경위·조성훈 경사 등이황 경장(왼쪽)과 김영태 경감(오른쪽)이 3일 청주청원경찰서에서 열린 표창장 수여식에서 이종원 충북경찰청장에게 표창장을 받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청주청원경찰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생계형범죄청주청원경찰서김영태임양규 기자 "정부는 중부고속도로 만성 정체구간 즉시 확장하라"[오늘의 주요일정] 충북·세종(16일,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