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손으로 떠날 때 입을 옷을 지으며 삶을 배웁니다"충북 괴산 최복순 씨가 괴산군노인복지관이 운영하는 웰다잉 프로그램에 참여해 수의를 한땀 한땀 바느질하고 있다.(괴산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충부 괴산군노인복지관이 운영하는 웰다잉 프로그램 진행 모습.(괴산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괴산군웰다잉수의이성기 기자 천연염색부터 물놀이·별빛까지…증평 좌구산, 가족 여행지로 인기진천소방서, 혈액 수급 위기 극복 사랑의 헌혈 동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