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 참여 사실상 배제, 국가적 예산 낭비 초래"…권익위에 조사 요청 제천출신 이충형 국민의힘 대변인./뉴스1관련 키워드이충형 국민의힘 대변인한전 송전선로 건설제천시제천경유주민참여 배제손도언 기자 제천서 도로 경계석 들이받은 SUV 전복…운전자 의식 잃어 이송"10만분의 1 기적" 연년생 겹쌍둥이 출산 제천 부부…3억원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