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계·자치단체장 등 "추가 선정해야" 한목소리3일 오전 국회 국민의힘 박덕흠 의원(가운데)과 정 ·관계 인사들이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대상지 배제에 따른 입장을 밝히고 있다.(국민의힘 충북도당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농어촌기본소득시범사업충북옥천추가선정장인수 기자 "과수 개화 빨라져" 옥천군 저온피해 현장기술지원단 운영옥천군-우진전기 300억 규모 생산라인 증설 투자협약김용빈 기자 국민의힘 충북 기초단체장 공천 신청 30명…경쟁률 2.73대 1삼성·청주가정법원 유치…충북지사 여당 예비후보 공약 대결관련 기사충북도 1회 추경 7조7749억원 편성…1046억 증액"68억원 풀렸다"…농어촌 기본소득 지급에 생기 도는 옥천'농어촌 기본소득' 전국 시범지역서 지급 개시…기대감 속 우려도(종합)농어촌 기본소득 오늘부터 첫 지급…장수·순창 등 10개 군 '월 15만원'옥천군 '기본소득 15만원' 27일 첫 지급…사용처·한도 제한 불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