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계·자치단체장 등 "추가 선정해야" 한목소리3일 오전 국회 국민의힘 박덕흠 의원(가운데)과 정 ·관계 인사들이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대상지 배제에 따른 입장을 밝히고 있다.(국민의힘 충북도당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농어촌기본소득시범사업충북옥천추가선정장인수 기자 영동난계국악단, 20일까지 '맞춤형 국악강습' 수강생 모집영동군, 시설공사 1385건 대상 정기 하자 검사김용빈 기자 이연희 의원 "충북 포함하는 충청권 2단계 통합" 제안충북도 2차 인구정책 기본계획 수립…5년간 11조 투입관련 기사[문답]외국인·대학생·직장인도?…'월15만원' 농어촌 기본소득 지급 기준은농어촌 기본소득 27일 첫 지급…10개 시범지역 거주민에 15만원"자녀에게 현금 줘야 할 판"…기본소득, 옥천 면민들의 하소연"5만 넘어 6만으로"…옥천군 '인구 5만 달성' 선포식옥천군 준비했던 '인구 5만 달성' 선포식 연기 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