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경제 활성화 더해 인구 유입 효과재정 부담에 역차별·위장 전입 우려도농어촌기본소득 시범지역 중 한 곳인 경기 연천군의 전곡읍행정복지센터 신청 접수 현장. (연천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신안군 지역농협 농어촌 기본소득 업무협약식. 왼쪽부터 장래훈 남신안농협 조합장, 진완산 임자농협 조합장, 김경철 도초농협 김경철 조합장, 방현용 농협 목포신안지부 지부장, 김대인 신안군수 권한대행, 양영모 북신안농협 조합장, 조영범 신안농협 조합장, 최승영 비금농협 최승영 조합장, 김완규 압해농협 김완규 조합장 (신안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 뉴스1 김태성 기자관련 키워드농어촌 기본소득인구소멸재정자립도지역사랑상품권송미령 장관황규철 군수지역상권연천박대준 기자 육군 1사단, 봄철 DMZ 산불 대비 훈련…소방당국과 공조 강화23년간 청소년 정신건강 챙겨 온 명지병원 김현수 교수, '한재선행상'한송학 기자 "반려견과 함께 힐링"…함양 산삼자연휴양림 인기"반찬·학원비 등 가계비 부담에 도움"…남해군 농어촌 기본소득 지급 첫날관련 기사내년 농어촌 기본소득 닻 오른다…10곳 시범지역 '예산 분담' 논쟁 매듭옥천군의회 "농어촌기본소득 파행…국비 80% 이상 지원" 촉구최영일 순창군수, 국회 찾아 '농어촌기본소득' 국비 상향 건의진안군의회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확대·재정 부담 완화" 촉구진안군의회 "용담댐으로 희생, 농어촌기본소득 시범사업 포함되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