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경제 활성화 더해 인구 유입 효과재정 부담에 역차별·위장 전입 우려도농어촌기본소득 시범지역 중 한 곳인 경기 연천군의 전곡읍행정복지센터 신청 접수 현장. (연천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신안군 지역농협 농어촌 기본소득 업무협약식. 왼쪽부터 장래훈 남신안농협 조합장, 진완산 임자농협 조합장, 김경철 도초농협 김경철 조합장, 방현용 농협 목포신안지부 지부장, 김대인 신안군수 권한대행, 양영모 북신안농협 조합장, 조영범 신안농협 조합장, 최승영 비금농협 최승영 조합장, 김완규 압해농협 김완규 조합장 (신안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 뉴스1 김태성 기자관련 키워드농어촌 기본소득인구소멸재정자립도지역사랑상품권송미령 장관황규철 군수지역상권연천박대준 기자 민주당 고양시장 결선 투표 앞두고 세 결집 경쟁…주말 마지막 승부고양시의회 국힘 이철조·김희섭, 공천과정 반발 무소속 출마 선언한송학 기자 국민의힘 사천시장 경선 과열…예비후보 간 세결집 공방박성도 경남도의원 경선 불만 국민의힘 탈당 "무소속 도울 것"관련 기사괴산군의회,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괴산군 추가 선정' 촉구내년 농어촌 기본소득 닻 오른다…10곳 시범지역 '예산 분담' 논쟁 매듭옥천군의회 "농어촌기본소득 파행…국비 80% 이상 지원" 촉구최영일 순창군수, 국회 찾아 '농어촌기본소득' 국비 상향 건의진안군의회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확대·재정 부담 완화" 촉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