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경제 활성화 더해 인구 유입 효과재정 부담에 역차별·위장 전입 우려도농어촌기본소득 시범지역 중 한 곳인 경기 연천군의 전곡읍행정복지센터 신청 접수 현장. (연천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신안군 지역농협 농어촌 기본소득 업무협약식. 왼쪽부터 장래훈 남신안농협 조합장, 진완산 임자농협 조합장, 김경철 도초농협 김경철 조합장, 방현용 농협 목포신안지부 지부장, 김대인 신안군수 권한대행, 양영모 북신안농협 조합장, 조영범 신안농협 조합장, 최승영 비금농협 최승영 조합장, 김완규 압해농협 김완규 조합장 (신안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 뉴스1 김태성 기자관련 키워드농어촌 기본소득인구소멸재정자립도지역사랑상품권송미령 장관황규철 군수지역상권연천박대준 기자 "스스로 판단하는 로봇 시대"…'2026 로보월드' 4일 킨텍스서 개막파주시, 지하철 3호선 파주 연장 범시민 서명운동 돌입한송학 기자 합천군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선정' 재경 향우들과 기원진주대첩역사공원·남강유등전시관, 대한민국 국토대전서 수상관련 기사장세일 영광군수 "출산율 전국 1위 성과 이어가도록 적극 지원을"농어촌기본소득 시범사업 참여 지자체들 한숨 깊다…왜?보은군의회 "농어촌 기본소득 국비 지원 확대해야"'월 15만원' 농어촌기본소득 좋긴 한데…지자체는 허리 휜다시범지역 인구 4.7% 증가…'월 15만원' 농어촌 기본소득, 전국 확대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