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수사 대상 아냐…유서 작성 여부 확인 안돼행안부 "삼가 고인의 명복을…사고 수습에 최선"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 원인을 수사 중인 경찰이 지난 2일 오전 9시부터 대전 국정자원과 대전지역 3개 업체 등 4개소에 대한 압수수색에 들어간 가운데 국정자원에서 압수수색을 마친 수사관들이 압수물품을 들고 이동하고 있다.(공동취재) 2025.10.2/뉴스1 ⓒ News1 김기태 기자관련 키워드국정자원공무원투신세종청사국가전산망화재장동열 기자 세종시, 논에 콩 심는 농가에 '전략 작물 직불금' 지원 확대세종교육감 민주진보 후보 단일화에 유우석·임전수 참여장성희 기자 분당 집 내놓은 李대통령 "투기꾼 취급 과해"…與 "장동혁 차례"국힘, '대법관 증원법' 반대 필버 3시간째…"무권유죄, 유권무죄"관련 기사세종서 30대 공무원 또 추락 숨져…지역 관가 '침통'행안부 공무원 빈소 찾은 정청래 "참담한 마음…깊이 애도"김총리·강훈식, 국가전산망 공무원 빈소 조문…"마음 아파"(종합)與, '국가전산망 장애 담당' 공무원 사망에 애도(종합)'국가전산망 장애 담당' 공무원 사망에 정청래 "먹먹하다, 명복을 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