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수사 대상 아냐…유서 작성 여부 확인 안돼행안부 "삼가 고인의 명복을…사고 수습에 최선"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 원인을 수사 중인 경찰이 지난 2일 오전 9시부터 대전 국정자원과 대전지역 3개 업체 등 4개소에 대한 압수수색에 들어간 가운데 국정자원에서 압수수색을 마친 수사관들이 압수물품을 들고 이동하고 있다.(공동취재) 2025.10.2/뉴스1 ⓒ News1 김기태 기자관련 키워드국정자원공무원투신세종청사국가전산망화재장동열 기자 세종 찾은 FISU 회장 "2027 충청 U대회 북한 참가 추진""중동발 불안 대응"…세종시 중소기업 대출금리 인하 추진장성희 기자 국회 재경위, 신현송 한은 총재 후보자 청문보고서 채택 재논의6·3 서울 대진표 확정…정원오, 지역위원장 만나 '필승 전열' 정비(종합)관련 기사세종서 30대 공무원 또 추락 숨져…지역 관가 '침통'행안부 공무원 빈소 찾은 정청래 "참담한 마음…깊이 애도"김총리·강훈식, 국가전산망 공무원 빈소 조문…"마음 아파"(종합)與, '국가전산망 장애 담당' 공무원 사망에 애도(종합)'국가전산망 장애 담당' 공무원 사망에 정청래 "먹먹하다, 명복을 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