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 '재수사 필요' 공감했지만 김 지사 고발엔 이견25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29회국회(정기회) 행정안전위원회 제7차 전체회의에서 신정훈 위원장이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2025.9.25/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국회행정안전위원회오송참사국정조사결과보고서김영환충북지사위증혐의김용빈 기자 설 연휴 아프면 어디로?…충북 병·의원 3155곳 당직 운영충남·대전 특별법안에 충북 관련 조항 삭제·수정관련 기사경찰, '오송 참사 위증 의혹' 김영환 충북지사 불송치절대강자 없는 충북지사 선거…40% 부동층 최대 변수[지방선거 누가 뛰나]충북지사 '사법 리스크' 변수…후보 난립 구도참사 책임 떠넘기기 막는다…이광희 국배법·행정기본법 개정안 발의김영환 "명백한 정치탄압…도로공사 직원이 CCTV 봤다는것"(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