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와 디지털 체험이 만나는 미래형 관광 홍보관충북 증평군은 오는 25일부터 28일까지 열리는 32회 증평인삼골축제 현장에서 '스마트 증평 여행관'을 운영한다.(증평군 제공)/뉴스1관련 키워드증평군인삼골축제이성기 기자 진천 4개 기관, 치매 환자 실종 대응 골든타임 확보 맞손괴산경찰서·중원대 경찰행정학과 '캠퍼스 안전순찰대' 발대식관련 기사증평인삼골축제, 스마트 피플 카운터 도입…실시간 관람객 집계인삼에 한우·K-POP·AI까지…증평인삼골축제 한층 풍성해진다'증평투어패스' 판매 1만 4000여건·이용객 1만 3752명 돌파증평군민 장기자랑 무대 오를 주인공 모십니다증평군, 인삼골축제 대표 콘텐츠 '인맥파티' 강화·프로그램도 정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