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전력에도 교도관 최소 인력만 배치…관리 부실 도마 위사후 이송은 신속했지만 예방 실패…교정당국 "조사 중"자료사진(오송 지하차도 참사의 시작이 된 미호천교 재가설 공사 현장)./뉴스1관련 키워드충북 청주오송참사감리단장청주교도소사망관리부실관련 기사오송참사 시민조사위원 "홍수 위험"…김영환 "일제시대부터 홍수 없어"국회 행안위, 오송참사 현장조사서 책임 소재 집중 추궁'교도소서 극단선택' 오송참사 감리단장…치료 열흘 만에 숨져(종합)오송참사 감리단장 극단선택, 치료중 사망…교정당국 유서 확보(3보)오송참사 감리단장 수감 중 극단선택 시도…치료 중 사망(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