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 사이 230㎜가 넘는 폭우가 쏟아진 17일 충북 청주시 미호강변에 차량 한 대가 침수돼 있다. 2025.7.17/뉴스1 ⓒ News1 김용빈 기자이성기 기자 괴산군, 26일부터 성불산 산림휴양단지 스탬프투어 운영진천군, 내달 12일 '생거진천 혁신대학' 곽재식 교수 초청 강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