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의 시험·사법적 리스크 완화 등 구체적인 해법 모색김원섭 충북대병원장은 지난 14~15일 이틀간 대한의사협회, 대한전공의협의회, 대한수련병원협의회의 3자 간담회에 참석해 전공의 수련 정상화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충북대병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충북대병원의사관련 기사정은경 복지부 장관, 진천 찾아 '통합돌봄' 현장 점검"2000명 의대증원 논리부족"…정부, 추계위·혁신위에 집중한다감사원, 尹정부 의대 2000명 증원 '총체적 부실'…"추계 부정확, 배정도 무원칙"'예비타당성조사만 3년' 충북대병원 충주분원 이번엔 통과할까지역의사제 논의 가속화…국회-국민 호응 속 의협 '범대위' 출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