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의 시험·사법적 리스크 완화 등 구체적인 해법 모색김원섭 충북대병원장은 지난 14~15일 이틀간 대한의사협회, 대한전공의협의회, 대한수련병원협의회의 3자 간담회에 참석해 전공의 수련 정상화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충북대병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충북대병원의사관련 기사[국감현장] 충북대병원 빚 2400억…교육공간·진료 역량 총체적 난국"사명감으로 버티기도 한계"…지방 국립대병원장들 지원 호소[단독] 키워놨더니 떠났다…국립대병원 전공의들 수료 후 탈출지역의사 오기 전 숙련의사 늙는다…지방 암수술 자체충족률 47.9%국립대병원 연구역량도 격차…서울대병원 SCIE 논문, 2위 전남대의 4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