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의 시험·사법적 리스크 완화 등 구체적인 해법 모색김원섭 충북대병원장은 지난 14~15일 이틀간 대한의사협회, 대한전공의협의회, 대한수련병원협의회의 3자 간담회에 참석해 전공의 수련 정상화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충북대병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충북대병원의사관련 기사국립소방병원 6월 개원 속도…소방청, 전문가 10명 자문회의[도전! 6·3 지선] 김정태 동작구청장 예비후보 "베드타운, 서남권 경제도시로""시민과 함께 성장"…충북수의사회, 4월 26일 연차대회 개최농촌의료 초비상…약 배송·주민 이동권 보장·체계 내실화 숙제로충북대 의대 정원 2028~2031학년도 49명→98명…기대와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