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현장 절박한 외침 외면, 교육부 수장 될 수 없어"전국교직원노동조합 관계자들이 15일 서울 종로구 국정기획위원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진숙 교육부 장관 후보자 자진사퇴를 촉구하고 있다. 2025.7.15/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이진숙교육부장관후보자진사퇴전교조세종장동열 기자 조상호 인수위 "세종시 올해 1000억 재정부족 예상…경고등"세종시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률 97.8%…345억원 사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