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수 부위원장 "부족 재원 채무·기금으로 버티는 상황""이번 발표 특정(최민호) 시정의 책임 묻기 위한 것 아냐"박성수 세종시장직 인수위 부위원장 기자회견. / 뉴스1관련 키워드조상호당선인세종시재정위기인수위브리핑장동열 기자 세종시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률 97.8%…345억원 사용세종시 다정동 아파트서 충전 중 보조배터리 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