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학부모·교직원 800명 참여 필사·명상마음쓰담 비전 공유 한마당.(충북교육청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마음쓰담필사명상충북교육청엄기찬 기자 윤건영 충북교육감 "시험에 사후가 없다"…수능 철저 점검 당부충북교육청 '읽기·쓰기·성찰 중심 독서교육' 확대…필사노트 개발관련 기사충북교육청 "좋은 글 필사하고 명상하며 마음근육 키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