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44명 입국 불발…군, 라오스에 45명 요청 신속 대처최재형 보은군수가 입국한 라오스 외국인 계절근로자와 악수하고 있다. (보은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뉴스1 관련 키워드보은군외국인계절근로자장인수 기자 '우리 함께 살아요'…황규철 옥천군수 주민 연극 특별출연"공개 사과하라" vs "사실무근"…보은군의원 '갑질' 공방 격화관련 기사'농촌의 효자손' 보은군 외국인 계절근로자 11월까지 연장 운영보은군 외국인 계절근로자 현장 안착…"일손 부족 해소"[오늘의 주요일정] 세종·충북(26일, 목)보은군 "라오스 계절근로자 44명 일손 부족 농가에 투입"[오늘의 주요일정] 충북·세종(20일, 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