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계 불복 소청 제기 받아들여져16일 미호천 제방 유실로 침수된 충북 청주시 오송읍 궁평2지하차도에서 군과 소방당국이 구조작업을 하고 있다. 2023.7.16/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오송참사신병대청주부시장징계감경견책김용빈 기자 [오늘의 날씨] 충북·세종(11일, 일)…아침 11도·낮 27도, 곳곳 소나기"가을 정취 즐겨요" 충북 관광지·축제장 나들이객 북적관련 기사이범석 청주시장 "오송 참사 되풀이 않도록 안전한 청주 만들 것"'오송 참사 대응 소홀' 신병대 청주부시장 감봉 3개월이범석 청주시장, 오송참사 중징계 요구 신병대 부시장 보호할까'오송참사 대응 미흡' 신병대 청주 부시장, 감사처분 재심의도 중징계'오송참사 책임' 이우종 전 부지사 중징계…청주부시장은 징계위 앞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