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월 입직 김혜진 순경…1시간 동안 "이해한다" 설득시선 돌리는 순간 기지 발휘해 본인 팔과 함께 수갑 채워김혜진 순경(청주청원경찰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옥상 바깥에 매달려 있어 위험했던 당시 상황(청주청원경찰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충북 경찰새내기순경구조관련 기사"순찰차만 봐도 설렜던 10대"…오랜 꿈 이룬 새내기 경찰관독립투사 증손자·복싱 페더급 챔피언, 경찰 꿈 이루다(종합)새내기 경찰 2762명 국민 곁으로…文대통령 내외 임용식 참석태권도 국가대표·베트남 귀화 새내기 경찰…국민 곁으로시민상 수상자·태권도 국가대표…팔색조 새내기 경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