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상에 한찬교 순경…행안부장관상 서유승 순경조현병환자 순직 경감 장녀 임용…"아버지같은 경찰될 것"신임 경찰 성적우수자. 왼쪽부터 한찬교, 고서경, 서유승 순경. (중앙경찰학교 제공) ⓒ 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