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내기 경찰 2762명 국민 곁으로…文대통령 내외 임용식 참석

대통령상에 한찬교 순경…행안부장관상 서유승 순경
조현병환자 순직 경감 장녀 임용…"아버지같은 경찰될 것"

본문 이미지 - 신임 경찰 성적우수자. 왼쪽부터 한찬교, 고서경, 서유승 순경. (중앙경찰학교 제공) ⓒ 뉴스1
신임 경찰 성적우수자. 왼쪽부터 한찬교, 고서경, 서유승 순경. (중앙경찰학교 제공) ⓒ 뉴스1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류정민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허정현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