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 반대 비대위 15일부터 거리 서명운동새로운충주포럼 교육부 압박…의왕시도 '유감' 교통대 통합에 반대하고 교통 특성화를 유지해야 한다는 지역사회의 움직임이 본격화하고 있다.(자료사진)/뉴스1관련 키워드교통대통합특성화의왕시철도윤원진 기자 충주경찰, 전통시장 DJ박스서 달라지는 도로교통법 홍보충북 음성가정성폭력통합상담소 '가정폭력 상담'이 전체 76%관련 기사한국교통대, 통합 계속 추진 입장 밝혀…"충북대 신중한 판단 기다려"국가 균형 성장 이끌 '엔진'…'특성화 지방대학'에 달렸다맹정섭 "충북대·교통대 통합은 두 총장의 무책임한 야합""균형발전 정책에 역행" 교통대 전 총장, 대통령에게 상소충북대·교통대 4일까지 두 번째 통합 찬반투표…결과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