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 보완계획 놓고 3~4일 이틀간 온라인 투표이번에도 충주캠퍼스 정원 보장 이행 조건 없어 충북대와 교통대 전경.(자료사진)/뉴스1관련 키워드충북대교통대통합보완계획서투표윤원진 기자 관련 기사"의왕캠퍼스 통합 대상 안돼"…교통대 총동문회, 감사 청구통합 절차 밟는 충북대 '단독 총장 선거' 찬반 의견 팽팽교통대 총동문회 "교통대가 여론 조작"…강력 대응 예고교통대 통합 또 수렁…다시 내홍에 휩싸인 충북대교통대·충북대통합반대위원회, 대통령에 탄원서 제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