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교조 충북지부 교사 1150명 대상 설문"무한 책임 현장체험학습 강요하지 말라"전교조 충북지부 보도자료.(전교조 충북지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전교조충북지부현장체험학습엄기찬 기자 김성근 "김진균 후보 측이 불법 선거공보물 무단 배포"본투표 나흘 앞…충북교육감 후보들, 마지막 주말 '총력 유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