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서는 "신설 추진" 충북서는 "CTX 시급"캠프 관계자 "후보된 후 입장 정리하겠다"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경선 후보가 1일 충북도청에서 김영환 지사를 만나 지역 현안을 듣고 있다. 2025.5.1/뉴스1 ⓒ News1 김용빈 기자충청광역급행철도(CTX) 노선도관련 키워드조기대선2025대선김문수세종역CTX김용빈 기자 민주당 충북도당 당원 명부 유출 의혹…중앙당 조사(종합)김영환 지사, 충북학사 재학생 대상 강연…청년정책 공유관련 기사100회 채운 국힘 의원총회 살펴보니…'당론의 장'이자 '처형의 무대'[오늘의 국회일정] (24일, 수)[전문] 정청래 "국힘, 내란의 늪에서 빠져나오길 간곡히 제안"[기자의 눈] 당심이 준 장동혁의 시간…민심이 낸 숙제결선 TV토론 앞두고…찬탄 손잡은 김문수·아스팔트 공략한 장동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