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철도만 다니면 서울과 큰 차이 없다""국회·대통령 집무실도 세종 이전…당연히 해야" 국민의힘 김문수 대선 경선 후보가 1일 오전 세종시청을 방문해 지역 관련 공약을 발표하고 있다.1일 최민호 세종시장(오른쪽)이 세종시청을 방문한 국민의힘 김문수 대선 경선후보를 소개하고 있다. 관련 키워드조기대선2025대선김문수세종의사당장동열 기자 세종시 '사랑의 온도탑' 100도 달성…46일 만에 기록[오늘의 날씨] 충북·세종(16일, 금)…최고 13도 '포근' 미세먼지 '나쁨'관련 기사100회 채운 국힘 의원총회 살펴보니…'당론의 장'이자 '처형의 무대'[오늘의 국회일정] (24일, 수)[전문] 정청래 "국힘, 내란의 늪에서 빠져나오길 간곡히 제안"[기자의 눈] 당심이 준 장동혁의 시간…민심이 낸 숙제결선 TV토론 앞두고…찬탄 손잡은 김문수·아스팔트 공략한 장동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