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력 80여 명 잔불 정리 중 28일 오후 5시 24분쯤 충북 충주시 대소원면 장성리 야산에서 산불이 났다.(충주소방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장성리야산산불헬기잔불윤원진 기자 노동부 불시점검 나흘 뒤 끼임 사망…노조 "종합감독해야"충주시, 6~7일 이틀간 주한 외교단 초청 팸투어 행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