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종 규제와 개발 제한 재산상 손해 주장장영갑 단양군의원./뉴스1 관련 키워드단양군단양군의회장영갑 의원충주댐 상류지역손도언 기자 제천우체국 집배원, 월 2회 고독사 위험 가구 찾아 생활 실태 살핀다단양군, 농업부산물 태운 주민 2명에 과태료…불법소각 단속 강화관련 기사[지방선거 누가 뛰나]류한우 전 단양군수 '불출마'…선명해진 구도충주 '당마다 리스크'…제천 '현직 재선' 관심[지방선거 D-1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