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양군 영농 부산물 파쇄 모습.(단양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관련 키워드단양군산림 인접지역농산물 태우다 적발과태료 부과손도언 기자 제천시민축구단 홈 개막전, K4 리그 출범 16년래 최다 관중"왕사남, 제천시민에 무료 상영"…장항준 감독과 특별한 인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