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작업 체험, 김장김치 담그기, 청정 자연 탐방 등충북 괴산군은 서울시와 공동으로 추진 중인 도농 상생협력 사업 '괴산서울농장'을 본격 운영한다.사진은 올해 첫 프로그램 참여자들.(괴산군 제공)/뉴스1관련 키워드괴산군괴산서울농장이성기 기자 ㈜케미탑, 지역 인재 육성 장학금 1000만원 기탁증평군의회, 윤리심사자문위원 5명 위촉관련 기사괴산군 '괴산서울농장' 방문객 늘어…도농 상생 모델 안착괴산군, 3분기 '친절공무원'에 김수종·이예주·박수현 주무관[오늘의 주요일정] 충북·세종(15일, 화)농림지역, 일반인도 집 짓는다…"농촌 생활인구 유입 촉진"일자리 넘치고, 깨끗한 '살맛나는 농촌'…21개 부처·청 힘 모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