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안보온천제 찾는 열차승객 편의 제공 3일 충북 충주시가 중부내륙철도를 타고 수안보온천제를 찾는 관광객을 위해 콜버스를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충주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수안보온천제콜버스KTX족욕장벚꽃윤원진 기자 충주시 '피지컬 AI 도시' 선전 공략…로봇·반도체 기업과 협력무관용 원칙 적용하니 70% 감소…충북도, 추석에도 산불 강력 대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