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사회와 교명과 학과 이동 등 사안 논의 27일 한국교통대학교가 충북대와의 통합 추진과 관련해 주민 공청회를 연다고 밝혔다.(자료사진)/뉴스1관련 키워드교통대충북대교명학과이동수평통합윤원진 기자 한국교통대 2026학년도 신입학 정시모집 경쟁률 6.85대 1음성군, 중부4군 공동장사시설 건립 후보지 재공모관련 기사충북대 교수·직원·학생 다수 '교통대와 통합 반대'대학 통합 찬반 투표 결과…층북대 '발표 보류', 교통대 '찬성'충북대·교통대 4일까지 두 번째 통합 찬반투표…결과 주목충북대·교통대 일방적 통합 추진에 반대 목소리 커져한국교통대학교·충북대학교 통합 협의안 최종 합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