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 이달 중 심의위 열어 승인 여부 결정 충북대학교와 한국교통대학교 전경.(자료사진)/뉴스1관련 키워드교통대충북대협의안교육부보완계획서윤원진 기자 충주경찰서, 고위험 정신질환 위기가정에 치료비 지원충주 시민단체 교통대 흡수통합에 반대…수평 통합 요구관련 기사조길형 충주시장 "교통대·충북대 통합은 대등하게 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