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헬기 9대 투입…현재 진화율 50% 충북 옥천군에서 발생한 산불이 영동군으로 옮겨붙자, 산림 당국이 대응 2단계를 발령했다.(영동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경찰이 영동 산불로 경부고속도로 금강IC~영동IC 구간 상행선 구간을 통제하고 있다.(한국도로공사 CCTV 캡처.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산불2단계주민대피고속도로진화윤원진 기자 충주시 15년간 미국에 충주사과 수출…100% 계약 재배'민·관이 함께'…음성군, 의료·요양 통합지원 체계 가동관련 기사구룡마을 화재 6시간 30분만에 '초진'…주민 258명 대피(종합3보)"새벽에 문 열었더니 불이"…구룡마을 주민들 "다 만신창이" 울상경북 의성 산불, 18시간 만에 완진…'뒷불 감시' 전환'의성 산불' 영하 8도 혹한에 밤샘 잔불 정리…화선 230m 남아(종합)'1년만에 또' 의성 산불, 3시간만에 진화…가슴 쓸어내린 주민들, 집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