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야간 제한 진료에서 24시간 진료 제공17일 충북 충주시가 소아·청소년 응급의료 체계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사진은 협약식.(충주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관련 키워드소아응급의료24시간원주기독병원응급이송윤원진 기자 충주시 15년간 미국에 충주사과 수출…100% 계약 재배'민·관이 함께'…음성군, 의료·요양 통합지원 체계 가동관련 기사전국 소아심장외과 의사 단 '27명'…어린이 과반 '원정 수술'중앙대병원, 서울 '우리아이 안심병원' 선정…응급의료 책임 입증서울대병원 중증 소아환자 돌봄체계 안정적 운영…노하우 확산전공의 복귀에도 지역 필수과 공백…복지부 해법은 '보상·지역의사제'서울성모병원, '성 니콜라스 어린이병원' 개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