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지역 시민단체가 10일 정부의 의대 정원 동결 발표 철회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뉴스1 김용빈 기자관련 키워드충북의대증원관련 기사[李정부 1년] 의사 늘리고 1조 투입 '지역·필수·공공' 의료 복원 시동충북대 '지역의사제' 39명 전국 최다…필수의료 붕괴 해결 기대지역의사전형 490명 선발…대전·충청서 118명, 충북대·강원대 최다의대정원 늘리며 교수 확보 고작 '34%'…지방의대 악순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