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 내년도 의대 모집인원 '3058명' 수용…3월 복귀 전제학생들 "필수의료 패키지 철회 등 요구 수용 안되면 복귀 없어"충북대학교 의과대학 교수와 학생 등 200여 명이 29일 오후 충북 청주 충북대 대학본부에서 내년도 의대정원 결정 하는 교무회의에 대한 항의 집회를 하고 있다. 2024.4.29/뉴스1 ⓒ News1 박건영 기자관련 키워드의대충북대관련 기사"호남 반도체산단 인력 양성 차질 없게"…전남대에 주문 봇물(종합)안규백 "발군의 전북대 '서울대 10개 만들기' 탈락 납득 안돼"'경북 국립의대' 국감서 잇단 촉구…국감 도마에 오르나김문수 "교육부, 의대 확정 발표 늦어져…계획 세워야"지방거점국립대 수도권 신입생 15% 증가…졸업 후 지역 정착 과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