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지방국토관리청 오는 8월 부분 개통 목표대전지방국토관리청이 충북 영동~용산 간 국도 19호선 4차로 확장공사에 속도를 내고 있다. 사진은 확장공사가 완료된 유원대학교 일대 모습 /뉴스1관련 키워드영동군대전지방국토관리청장인수 기자 "가만두지 않겠다"…보은군의회 일부 의원 갑질 논란보은군 '속리산 유아숲체험원' 인기…개장 이후 3600명 학습관련 기사국도 신설·개량 후 '명암'…'생선국수' 고장 옥천 청산면 술렁영동군 '애물단지' 코로나19 안심숙소…힐링관광지로 이전[오늘의 주요일정] 충북·세종(5일, 화)'20년간 수해 반복' 영동군 봉곡마을 집단민원 해결됐다용담댐 방류로 3차례 침수 '영동 봉곡마을' 집단민원 해결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