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자리, 주거, 교육, 복지 등 5개 분야김수민 충북도 정무부지사가 27일 청년 정책 추진 계획을 발표하고 있다. (충북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충북청년정책일자리주거교육김용빈 기자 "충북 보건지소 종사자 60% 단독 근무…폭언·성희롱 경험 44%"충북도 정책자문위 출범…10개 분과 141명으로 구성관련 기사"미래 꿈꾸는 도시"…인천, '대한민국 지방지킴' 종합대상 영예"부산, 소멸 위험단계 진입…특화산업 육성·투자유치로 극복해야""스마트공장·배송·채용까지"…카페24, 청주서 제조기업 성장 지원정책 설계하고 예산 주도권…청년이 충북도정 비전 그린다[오늘의 주요일정] 충북·세종(9일,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