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부터 고창섭 충북대총장, 김영환 충북지사, 김원섭 충북대병원장, 김영규 청주의료원장.(충북대병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뉴스1관련 키워드충북대의대관련 기사대한민국 최고 권위 학술상…제71회 대한민국학술원상 5명 수상그늘진 의료 공백에 '인술' 채운 김용민 교수, 2026 JW성천상 수상심평원 진료심사평가위원장에 박래웅 교수…"AI 심사 평가 강화"[오늘의 주요일정] 세종·충북(4일, 금)복지부로 국립대병원 이관…필수과 전임교원 4년간 460여명 확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