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사도 높고 인근 주민 반발도 거세 충북 중부 4군(증평·진천·괴산·음성)이 추진하는 공동장사시설 건립이 지연될 전망이다.(자료사진)/뉴스1관련 키워드공동장사시설중부4군후보지경사도민원윤원진 기자 고용노동부 충주지청 '3+1 기초 안전수칙 준수' 집중 점검한국수력원자력, 최근 5년간 REC 구매 비용 3조2633억관련 기사음성군, 중부 4군 공동장사시설 건립 후보지 2차 재공모중부4군 공동장사시설 후보지 '음성 평곡2리' 사실상 확정음성군, 중부4군 공동장사시설 건립 후보지 재공모중부 4군 공동장사시설 후보지 공개모집 음성에서 3곳 신청'건립 갈등 최소화'…중부4군 공동장사시설 후보지 공개모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