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환 지사, 나무 베어내고 연못 메우고…1972년 지은 시설까지야당·시민단체 비판 "도청 엄연한 행정기관, 관광‧문화시설 아냐"충북도청 정문 안내실(왼쪽)이 지난 4일 철거됐다. / 뉴스1충북도청관련 키워드충북도청김영환지사박재원 기자 내달 4일 청주·성무비행장 소음영향도 주민 설명회청주시의회, 비수도권 특례시 지정 기준 완화 건의안 등 채택관련 기사"재정 파탄 책임져라" vs "부도덕 인사 철회"…충북 여야 국감 뒤 설전국감 곳곳 여야 충돌…조희대·수사권 복원·김여정 담화 '격돌'(종합)충북도 국감, 전현직 지사 '재정 운용·인사 문제' 집중 추궁김영환 수사 '정치 경찰' 비판받던 충북경찰, 신용한은 철통 보안오송참사 유가족 "공소청은 김영환 전 충북지사 기소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