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중 한국수달보호협회와 협약호암지에 수초섬 조성 등 서식 환경도 조성2일 충북 충주시는 탄금공원 아쿠아리움에 한국 수달 한 쌍을 사육한다고 밝혔다. 사진은 아쿠아리움 조감도.(충주시 제공)/뉴스1 관련 키워드수달아쿠아리움한국수달보호협회판다서식환경윤원진 기자 충주 수달 서식 흔적 2402곳 확인…최대 117마리 서식 추정음성군, 음성천 복개구간 주민 친화형 공간으로 재정비관련 기사충주아쿠아리움, 개장 4개월 만에 누적 관람객 20만 돌파충주아쿠아리움 유라시아 수달 한쌍 공개…적응 완료'충주 아쿠아리움에 수달 산다' 충주시·한국수달보호협회와 협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