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까지 충북 중·남부지역 약간의 눈 더 내려청주공항 출발 항공편 8편·도착편 7편 운항 취소지난 28일 충북 제천시 금성면 도로 옆으로 제설차가 눈길에 미끄러져 전도됐다. (충북소방본부 제공) /뉴스1 충북 보은군이 제설작업 인력을 동원해 장안면 서원리 소재 천연기념물 352호인 '정부인 소나무'에 쌓인 눈을 털어내고 있다. (보은군 제공)/뉴스1 관련 키워드세종충북폭설장인수 기자 옥천군 'KBS 전국노래자랑' 예심 참가자 모집영동군 거동 불편인 민원서류 무료배달제 "좋아유"관련 기사내일 서쪽엔 짙은 미세먼지, 강원 산지에 최대 20㎝ '폭설'(종합)강원산지 최대 40㎝ 폭설…'블러드문' 개기월식 볼수있다[오늘날씨]최대 17.3㎝ 폭설에 출근길 '미끌'…남부 8㎝·수도권 3㎝ 더철원 17.3㎝, 남양주 7.5㎝…전국 '눈폭탄' 빙판길 곳곳 사고(종합)"출근 어쩌나"…최대 10㎝ 폭설, 최저 -10도 강추위[오늘날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