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 상수도관 노후로 파손 13일 충북 충주시 성서동 상가 상인들이 수도관 파열로 물이 나오지 않아 6시간 동안 불편을 겪었다. 사진은 복구 작업 모습.(독자 제공)2025.1.13/뉴스1관련 키워드성서동상가상수도관파열불편윤원진 기자 충주시, 민원 담당 공무원 마음치유 프로그램 운영경찰 '불법 여론조사 의혹' 충주시청 공무원 압수수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