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환 지사 '숨, 쉼, 샘, 삶', 어려운 사자성어도 탈피충북지역 단체장 신년화두. 한학자 지봉 정우식 선생(오른쪽)이 송기섭 진천군수에게 2025년 사자휘호 서예작품을 기증하고 있다. 관련 키워드충북신년화두박재원 기자 [오늘의 주요일정] 충북·세종(18일, 금)[오늘의 날씨] 충북·세종(18일, 금)…낮 기온 24~28도 분포관련 기사정영철 영동군수 "'국악문화도시 NO.1' 기반 다져 나가겠다"황규철 옥천군수 "농어촌 기본소득 성공적 안착에 온 힘"최재형 보은군수 "도시형 정주여건 개선·생활기반 확충에 역점"윤건영 충북교육감 "포용과 실용의 충북교육 펼치겠다"김영환 충북지사, 2026년 화두로 '한·가·온·길' 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