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고기 폐사 등 피해 발생에 충주시 조사 착수 16일 충북 충주시 동량면 황전마을에 축사 분뇨가 유출돼 시가 조사에 나섰다. 사진은 대전천 물고기 폐사 모습.(독자 제공)2024.12.16/뉴스1관련 키워드축사분뇨유출물고기벌금윤원진 기자 [6·3지선 음성군수] 3선 도전 조병옥 군수 대항마는?[6·3지선 충주시장] '중도층 표심' 누가 사로잡느냐가 관건관련 기사다시 흙에서 답을 찾는다…기후위기 시대의 '저탄소 농업' 혁신금산군, 무허가·축분뇨 공공수역 유출 농가 2곳 검찰 송치퇴비 빗물 유출 막는다…환경부, 녹조 발생원 특별점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