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권 환경단체 회원들이 대구시장 항의방문과 서한문 전달을 시도하며 청사 정문 앞에서 청원경찰과 대치하고 있다. 2022.8.1/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환경부녹조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통영 해역서 규모 2.0 지진…기상청 "피해 없을 것"탈석탄 72.2% 찬성…유권자 절반 "기후공약 보고 투표"관련 기사수자원공사, 기후변화 속 녹조 대응체계 고도화 '신기술 포럼'"보 처리 방안 없어"…낙동강 수질 개선 대책에 환경단체 반발정부 "2030년 낙동강 1등급 만든다"…총인 30% 감축·산업폐수 고도 정화'먹는 물' 해법 간담회…정부안 '복류수·강변여과수'에 우려도취·양수장 기술자문단 출범… 시설 개선 속도 높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