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위기 시대, 식량안보 기술]④'저탄소 농축산업' 전환 본격화과학기술·보상체계 도입해 지속 가능한 농축산 선순환 모색지난 8월 경기 화성시 정남면의 한 논에서 열린 '2025년 첫 조생종 벼 수확' 행사에서 관계자들이 콤바인을 이용해 벼를 수확하고 있다.ⓒ News1 김영운 기자28일 북구 송라면 화진리에서 이양기를 활용해 모내기를 하는 모습. 2021.4.28/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경기도 안성시의 한 축사에서 소들이 대형 선풍기 바람으로 더위를 식히고 있다.ⓒ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기후위기 시대식량안보 기술기후위기식량안보저탄소농법농림축산식품부농촌진흥청김승준 기자 국표원, 완구·학용품 등 50개 제품에 리콜명령민관 합동 '산업무역안보포럼' 출범…첨단 기술 보호 강화관련 기사AI 전환기 맞은 K-바이오…"2026년은 산업 구조 재정비의 해"컨선월드와이드, 2025 세계기아리포트 성료인천서 올해 굵직한 국제행사 18회…글로벌 도시 '정조준'박해청 농식품부 과장 "전기 농기계·영농형 태양광으로 농업 탄소중립"전기 생산하고, 물고기도 기르는…'블루이코노 실현' 핵심 전략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