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기 기골균열 탐지장치도 발명 12일 공군 19전투비행단은 항공정비전대 이용우 준위(49)가 충청북도 명장으로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공군 19전비 제공)/뉴스1관련 키워드19전비명장비파괴검사항공우주발명특허윤원진 기자 조선시대 180년간 열린 충주 무예노리…문화관광축제로 변신충주시노사민정협의회, 청년 일자리 창출·노동환경 개선 협약관련 기사공군 19전투비행단 이용우 준위 대한민국 명장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