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찰 지역 내 가금농가 정밀검사충북 증평 보강천에서 H7형 조류인플루엔자 항원이 검출돼 증평군이 방역 작업을 벌이고 있다.(증평군 제공)/뉴스1관련 키워드충북조류인플루엔자고병원성야생조류분변김용빈 기자 충북도·기술보증기금·신한은행 '우수기업 육성 금융지원' 협약충북도·LG AI연구원, 첨단소재 AX 플랫폼 구축 업무협약관련 기사초복 삼계탕 2만원 육박…집에서 먹으면 8800원, 중·말복엔 닭값 내릴 듯냉면 1만8000원·삼계탕 2만원…여름철 외식 물가 '무섭네'정부, AI 특별방역 대책기간 이달 15일까지 연장…"발생 위험 지속"괴산군, 악성 가축 전염병 특별방역기간 이달 말까지 연장임호선 의원, AI 확산 차단 저병원성 AI 관리 강화 추진